오늘 수강신청... 24학점 빡빡한 시간표를 짜 봤다. 아직은 임시 시간표지만 웬만하면 그대로 갈듯?
작년에도 괜히 욕심내서 빡시게 24학점 듣다가 한과목 망하는 바람에 도리어 손해를 본 기억이 나서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, 이번엔 더 잘할수 있... 겠지? ㅠㅠ
친족법과 계약법을 꼭 듣고 싶었는데 시간이 너무 겹쳐서 /포기...
국제법같은건 나 별로 관심 없는데 왜 저런 과목이 전공 선택이 아니라 전공 필수인지 이해 불능......
행정법은 지난학기에 1을 안듣고 이번에 2부터 듣는 거라 쪼매 걱정됨... -_-
헌민형 중 특히 헌법 안본지 오래되서 거의 다 까먹은듯........ㅠㅠ
화요일날 시간표 ㄳ~ 저날은 점심먹기도 힘들겠고... 시험기간에 재수없으면 하루에 시험 5개도 볼수있을지도 ㅠㅠ
24학점 8과목 중 7개가 법과목인데 그중 6개가 전공필수라서... 완전 피토할것 같지만 그래도
"학점은 꼭 잘나와야 해!" 라는 고등학교때도 없었던-_- 바람직한[?] 심리가 생겨서;;; 지금까지 하나도 빼놓거나 재수강 이런거 없다능 ㅋㅋ 그래서 지금 고비만 잘 넘겨놓으면 4학년때 완전 널널할듯 하다//ㅁ// 하악하악
후.. ㄱ- 말은 이렇게 해두 휴학해서 나태하게 지내다가 후덜덜한 시간표 짜니 진짜 걱정 이만저만이 아니네.....
진짜 이제 조금있으면 개강인데.... 여러모로 준비를 해야겠다.
울학교 로스쿨도 확정됐다던데 어째 주위사람이 나보다 더 관심이 많고 ㅠㅠ 흑흑
아나 진짜 대박 걱정..... 학교다닐 생각하면 잠이 안오는구나........ㅠㅠ
흠 그리고 이건 딴소리지만, 나 어쩐지 또 감시당하는 기분이 요즘 다시 들기 시작했다. 이글루스도 안전하지 못한건가!?
글고 나 요즘 사랑니가 또 심상치가 않다 ㅠㅠ 통증은 다시 사라졌지만 잇몸이 좀 이상한게 왠지 불길한 예감...
나 치과 진짜 싫어하는데..... ㅠㅠ 설마 또 뽑으라고 하면 어떡하지 ㅠㅠ 그러게 왜 사랑니가 4개가 다 나서!!! 흑흑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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